마음을 한 땀씩 이어 만든 어버이날 선물
후원회원과 함께 만든 감사카드와 펀치니들 티코스터 전달 이야기
가정의달 5월, 한국헬프에이지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후원회원님과 함께 ‘감사카드 & 펀치니들 티코스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후원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선물은 수원서호노인참여나눔터 어르신 15분께 전달되었습니다. 한 땀 한 땀 정성으로 완성된 따뜻한 어버이날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어르신에게 전할 선물을 만들었어요!

이번 활동은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전국의 후원회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신청한 후원회원들에게는 펀치니들(원단에 바늘로 실을 채워 넣는 자수 공예) 키트와 감사카드, 그리고 매칭된 어르신의 간단한 소개가 담긴 꾸러미가 발송되었습니다. 후원회원들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떠올리며 정성과 감사의 마음을 가득 담아 직접 티코스터를 만들고, 손 글씨로 카드를 작성하였습니다.




| 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마음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완성된 티코스터는 감사카드와 함께 수원서호노인참여나눔터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지는 못했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과 특별한 선물은 어르신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직접 만든 선물이라고 하니 더 마음이 따뜻해졌어요.
저를 생각하며 만들어주셨다는 마음이 참 고맙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 수원서호노인참여나눔터 어르신 후기



“후원회원으로서 직접 선물을 만들어드리는 활동이라 더욱 뜻깊었습니다.”
“새로운 활동이라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감사카드를 쓰면서 실제 후원받으시는 어르신을 알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습니다.”
“어르신에게 직접 감사카드를 작성하면서 한국헬프에이지와 더 연결되는 느낌이 들었고, 내가 정말 후원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참여 후원회원님 후기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 만나지 않아도 어르신들은 일상 속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었고, 후원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후원회원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한국헬프에이지는 앞으로도 후원회원과 어르신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