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헬프에이지, 어버이날 맞이 대전 지역 저소득 노인 지원

- 한국헬프에이지,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하여 저소득 및 독거노인 100명 대상 식사·물품 지원
- 한국헬프에이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저소득 노인 지원 진행
사회복지법인 한국헬프에이지는 지난 5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대전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저소득 및 독거노인 100명을 대상으로 400만 원 상당의 식사 지원과 어버이날 기념 물품 전달을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지내는 시간이 긴 저소득 및 독거노인에게 온정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헬프에이지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저소득 및 독거노인 100명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식료품 세트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가정방문을 통해 서로 마주 앉아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한국헬프에이지는 1982년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으로, 국내외 저소득 노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고립된 저소득 노인에게 반찬과 계절성 물품, 정서 지원을 통해 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연결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
한밭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웃 간의 정을 함께 나누며 더욱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한국헬프에이지 조현세 대표는 “대전 지역과 함께 협력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이번 어버이날이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헬프에이지는 5월 중 어버이날 나들이 지원과 후원회원이 참여하는 ‘봄맞이 나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