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에게 전해진 따뜻한 마음

2026년 어버이날 감사카드 전달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입니다.

 

한국헬프에이지는 어버이날을 맞아 따뜻한 봄나들이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4월 전국의 시민들이 참여한 감사카드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예쁜 카드에 담아 전달했습니다. 이름도, 얼굴도 모르지만 따뜻한 마음만큼은 어르신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었습니다!

 

| 어르신에게 도착한 감사 카드

 

감사카드를 받은 어르신들의 모습

 

“이야 이렇게 좋은 편지를 받아보네?
어버이날을 위해서 어르신을 생각하는 이 마음이 너무 좋으네~”

“저도 명절 때 챙겨주는 부모님이 계셨는데 이제는 (그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저도 마음으로 안부를 전하고 싶습니다.”

“우리도 행복하게 모든 걸 잘 이겨나가겠습니다~”

“외롭지 않게 따뜻한 마음들을 느끼면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나이는 들었지만 (저도) 누군가 이웃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편지를 받을 때는 돈보다도 더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인들 파이팅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하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어르신들의 감사 인사 중

 

 

많은 분이 전해준 감사 카드는 전국 20개 노인참여나눔터 회원 326분에게 전해졌습니다. 어르신들은 편지를 읽어 내려가며 고마운 마음을 영상으로 전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어르신의 목소리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클릭 시 영상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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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들의 따뜻한 내용

 

어르신을 향해 손글씨와 메시지로 마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대중이 전해준 어버이날 감사 인사

 

“5월, 봄의 햇살을 만끽하시며 나눔터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어릴 때는 명절에 어른들을 뵙는 일이 늘 당연한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반갑게 이름 불러주시던 목소리, 한 번이라도 더 먹으라며 챙겨주시던 마음이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 이제야 알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어버이날 되세요!”

 

“지금까지 견뎌오신 삶의 무게와 그 안의 사랑, 인내, 지혜를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부디 이번 어버이날에는 웃을 일이 더 많으시고, 늘 받기보다 베풀어 오셨던 사랑만큼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가득 느끼시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르신. 어버이날을 맞아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어르신의 하루하루가 늘 건강하고 평안하며, 봄 햇살처럼 따뜻하고 아름답게 빛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행복하고 사랑 가득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어르신의 밝은 미소를 생각하며 저도 항상 응원하고 있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인 거 아시죠? 사랑합니다.”

 

“어르신들의 행복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힘내세요!😊”

 

편지를 받은 어르신들의 모습
단체 사진

 

앞으로도 한국헬프에이지는 노인참여나눔터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함께 웃고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